외부 탱크의 전해액을 스택으로 순환시켜 다공성 탄소 전극에서 산화환원 반응을 수행합니다. 전극은 촉매 계면으로 작용합니다. 4–12시간 이상의 장시간 방전, 긴 사이클 수명 및 난연 특성으로 전력망 장주기 저장의 주요 기술로 활용됩니다.
PAN 전구체를 연속 탄화·흑연화·활성화·마무리하여 0.4–0.8 mm 직물부터 7.0 mm 펠트까지 다섯 사양을 공급합니다. 전바나듐·아연브롬·철-철·철크롬용으로 샘플부터 GWh급 양산까지 롤 폭, 로트 일관성 및 표면 활성 균일성을 관리합니다.
0.4–0.8 mm 탄소천부터 7.0 mm 펠트까지 다섯 표준 사양의 화학계별 대표 용도를 정리했습니다.
PAN 선정부터 활성화·마무리까지 통합 관리 · ASR은 실제 조립 압력을 반영한 0.1 MPa에서 측정 · 1200 mm 이상의 광폭으로 0.5 m² 이상 대형 셀 지원.
황산 전해액의 V²⁺/V³⁺ 및 VO²⁺/VO₂⁺ 반응에 양쪽 탄소 펠트가 사용됩니다. 동일 원소를 사용하는 전해액은 장기 재사용·회수에 유리합니다.
반응 속도는 표면 화학에 민감하므로 충분한 산소 관능기 도입이 필요합니다. 대형 스택은 0.5 m² 이상의 활성면에서 저항을 균일하게 유지하여 국부 과전압·열점을 억제해야 합니다.
Flow-25(2.5 mm)는 상용 표준 스택에, Flow-45(4.35 mm)는 4–8시간 장주기에, Flow-70(7.0 mm)은 8시간 초과의 낮은 유동저항 설계에 적합합니다.
아연브롬은 Zn/Zn²⁺와 Br₂/Br⁻를 사용하며 양극은 탄소 펠트, 음극은 보통 비탄소계입니다. 철-철은 양쪽에 철 반응과 탄소 펠트를 사용합니다. 두 시스템 모두 바나듐 대비 저렴한 전해액 원료가 장점입니다.
아연브롬 양극은 일반적으로 비활성화 흑연 펠트를 사용하며 기계적 안정성·내브롬성이 중요합니다. 철-철은 설계에 따라 경미한 활성화 또는 비활성화를 적용하므로 비용·공급 안정성과 사양 유연성이 필요합니다.
아연브롬에는 비활성화 Flow-70, 철-철에는 Flow-25/45가 주요 선택지입니다. 활성화·비활성화 및 2단 활성화·흑연화 단독 공정을 화학계에 맞춰 제공합니다.
Fe²⁺/Fe³⁺와 Cr²⁺/Cr³⁺는 저렴한 전해액으로 초기 상용화가 진행 중입니다. 아연철, 유기 퀴논 및 비스무트 개질 등의 연구에서도 탄소 펠트·직물을 활용합니다.
크롬 반응은 바나듐보다 느려 더 활성적인 표면과 2단 활성화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 차세대 연구는 초박형 탄소천 또는 고비표면적 등 다양한 사양을 요구합니다.
철크롬에는 2단 활성화 Flow-25/45, 연구에는 Flow-CC(0.4–0.8 mm)와 Flow-10(1.0 mm)을 제안합니다. 소량 맞춤과 활성 조건 공동 최적화를 지원합니다.
화학계, 스택 구조, 목표 출력 및 방전 시간을 알려 주세요. 두께·폭·활성화를 검토하고 샘플부터 GWh급 양산까지 지원합니다.